안녕하세요! 베네입니다.
3일전 유명한 명작 시리즈 바이오 하자드3 가 리메이크 됬습니다!
그 게임을 한번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바이오 하자드 답게 아름다운 여성분과 촉수와 같이 스토리를 나아가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바하 특유의 공포감이 좋았고 네메시스 ㄹㅇ 개쫄렸음
바이오 하자드2 리메이크 보다 퀄리티 면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메타 스코어 80점으로 전 시리즈 바이오 하자드 2 메타스코어 91에 비하면
정말 낮은 점수 입니다..그럼에도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점수를 후하게 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무엇때문에 이렇게 낮은 점수를 받은걸까요?
그래픽과 게임플레이 경험 자체는 전작 못지않게 뛰어나며, 스토리 또한 원작의 느낌이 잘 살아있지만
원작에 있던 멀티 엔딩 시스템이 없어져 버린것과 너무 축약 해버린 스토리 내용
카를로스 만나고 지하철탈출 목표가 생기는데 여기서 생기는 일이나 과정들은 다 잘라내고 탈출 하는거 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으니
가격 68400원 치고는 터무니 없이 짧은 약 6시간의 플레이 타임 때문이죠
퀄리티 높은 영화를 보는거다.. 라고 해도 아무리 퀄리티 좋은 2시간 짜리 영화 3번 보는것도 약 3만원밖에 안하죠
그래도 역시 평소 바이오 하자드 팬이였던 분들은 퀄리티 면에선 충분히 기대에 부응할만큼 잘만들어진 게임 입니다.
아무리 잘만들어진 게임이지만 팬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정가로 사시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나기 전 트레일러 영상 하나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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